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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이야기

친근한 노란빛깔 야쿠르트 여사님

  • 조보람
  • 2014-03-12 10: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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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에 사는 사람이라면 이 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에요.^^

항상 104동 앞에서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장을 책임지고 있는 고운 노란빛깔의 야쿠르트 여사님!


20140305_143625.jpg


누구보다 지역주민들과 가까이에서 만나고, 늘 함께하고 계신 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싶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사님~ 세화복지관에서 나왔습니다. 여사님과 잠시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요!^^"

여사님은 처음에 다소 놀란표정을 지으셨지만,

이내 활짝 웃으며 "그래요. 그럼^^" 이라고 흔쾌히 허락해 주셨습니다.


여사님께 그동안 우리마을에 대해 느꼈던 생각을 여쭤보았습니다.

영구임대단지라는 특성이 있는 우리 동네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않고, 활기차게 생활하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다소 무기력하게 삶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도 있어 다소 안타까운 부분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밖에도 개인적인 이야기, 회사의 근무환경, 야쿠르트 대회 등 다양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사님은 세화복지관이 있어 지역주민들이 좀 더 힘을낼 수 있는 것 같고

계속해서 응원하겠다는 메세지를 전해주셨습니다.


우리마을에 대한 관심, 감사드립니다.

오늘하루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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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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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희용 2014-03-12
    오다가다 마주치면 항상 인사를 드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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