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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이야기

우리 마을 작은 텃밭 탐방기

  • 이수영
  • 2014-04-04 15: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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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조금 쌀쌀하지만 햇빛이 따뜻한 봄날,
날씨가 참 좋아 점심시간에 직원들과 함께 동네 산책을 나섰습니다.
동네 한 바퀴 신나게 돌다가 주공아파트 101동, 102동 뒤에 있는 작은 텃밭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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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이라 텃밭엔 주민들이 아무도 안 계셨습니다.
텃밭에 심어져 있는 각종 채소들을 구경하는데, 마트에서 구입만 해봤지 직접 키워본 적이 없는 저희는
텃밭 채소들이 참 신기하고 멋졌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건강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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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속에 이렇게 아기자기한 텃밭이 있다니, 참 멋지죠?
밭갈이도 참 예쁘게 되어 있죠^^ 이 텃밭에서는 어떤 것이 심어져 있을지 참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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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초록빛 채소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우리 마을 작은 텃밭!
동네 산책하시다가 가끔 들르셔서 채소들이 얼만큼 자랐는지 구경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대신 텃밭 주인 허락 없이 손으로 막 만지거나 몰래 수확하는 행위 등은 절대 안 되는 거, 알고 계시죠?^^
오직 눈으로만 감상 부탁드립니다~!
 
바쁘게, 여유 없이 살아가는 요즘,
우리도 채소나 과일, 아니면 꽃 등을 키우고 가꾸는 쉼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
그러면 작은 기쁨, 작은 행복을 누릴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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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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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보라 2014-04-04
    마을을 다니다보면 열심히 텃밭을 일구시는 분들을 봤었는데, 그분들 덕에 이렇게 쑥쑥 잘 자라고 있네요^^ 날이 따뜻해지면 온통 초록색으로 물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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