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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이야기

우리마을의 따뜻한 아이 이야기♥

  • 양다희
  • 2015-07-30 11: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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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이 뜨거운 7월 오후, 밖으로 나갔다가 아이의 웃음소리가 들려서 둘러보니


우리 마을 할머니와 손자가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있었어요^^!!!

 

우와 친구가 할머니 그네 밀어주고 있는 거예요?? 우와 진짜 멋있다!!!”

!!

우와 어머님 너무 부러워요~~”

부끄럽지 뭐~~~ 하하하

 

요즘 핵가족화로 인해 할머니, 할아버지와 친근한 아이들을 보기 힘든 요즘,

놀이터에서 만났던 아이처럼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많은 우리 마을!!

할머니와 재미나게 놀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저의 마음도 따뜻해 졌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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