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참여나눔터 > 세화 STORY

세화 STORY

세화종합사회복지관 지붕을 단장하고 있습니다.

  • 김용길  (t9448)
  • 2020-05-25 08:18:40
  • hit394
  • vote1
  • 59.16.35.163

 

안녕하세요? 세화종합사회복지관 김용길 관장입니다.

먼저 복지관 공사로 주민분들께 불편함을 드려 죄송합니다.

다름아니라 27년된 세화종합사회복지관의 지붕 및 방수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약 20일정도 소요되는 공사지만 오랜건물에서 항상 우기때마다 걱정했던 누수와 오래된 기와의 이탈등으로 걱정했던 것을 해결하는 공사라 기대가 큽니다.

사람의 나이로는 27살은 항상 왕성한 활동의 시기지만 건물의 나이로는 노후된 노년기의 나이인듯 싶습니다.
그래도 이모저모 꼼꼼하게 잘 관리해서 큰 문제 없이 잘 운영하던 세화복지관입니다.
그러나 세월의 무게를 못이기고 이곳 저곳에서 신호가 와서 걱정도 됩니다. 연수구에서 기능보강사업을 지원해서 진행되는 공사지만 맘 같아서는 좋은 새로운 시설에서 지역주민들에게 최적의 공간으로 서비스를 제공 할 날을 기대해 보고 있습니다.
기관장으로서의 개인적 바램은 30주년이 될때는 새단장을 하고 주민들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사회복지서비스는 전문인력과 적정한 예산지원 그리고 좋은 시설에서 최적의 서비스가 나올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구임대아파트에 있는 복지관이지만 정말 좋은 최적의 복지시설에서 주민들을 만나고 싶은 바램은 저만의 바램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원하고 바라면 이루어지겠죠?^^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