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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 STORY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나눔 실천이 주는 따뜻함^^

  • 김용길  (t9448)
  • 2021-04-20 1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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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종합사회복지관은 28년 동안 수많은 사업을 개발하기도 하였고 그 사업을 함께 나누기도 하였다. 그리고 시간이 변함에 따라 요구가 떨어지는 사업은 과감하게 종결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적은 인력으로 그런 수많은 사업을 개발하고 수행했고 그 성과를 객관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은 직원들의 지속적인 책무성과 선도성 그리고 전문성에 대한 지속적인 고민과 노력이 수반되었던 것도 있었지만 또한 중요한 요인은 세화의 사업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신청하시고 직접 참여해 주시는 많은 자원봉사자들과 후원자들이 있기에 가능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특히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는 더욱 더 봉사와 후원이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조금씩 조금씩 관심이 늘어 나고 있고 직접적으로 나눔을 희망하시는 분들이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를 해주시는 빈도가 늘고 있기 때문에 더욱 고무적(鼓舞的)인듯 싶다.   

아직도 방역에 철저해야 하고 사실 코로나가 두려운 것은 인지상정(人之常情)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눔과 참여를 적극해야 겠다는 많은 분들의 실제적인 동참은 불안하고 어려운 사회복지 현장에 가뭄중 단비와 같은 효과가 있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아직도 가야할 길이 언제까지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사회복지현장에서 더욱 어려움을 겪고있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함께 힘을 나누는 것이 아주 중요하리라 생각한다. 

혹시 나눔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께서는 언제든지 세화복지관 홈페이지에 글을 남겨주시거나 전화로 문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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